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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호 인공폭포, 휴식공간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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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3  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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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담양지역에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담양호 용마루길에 설치된 인공폭포가 지역을 찾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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