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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정토사 한탑 대종사 1주기 추모법회 및 부도탑 제막식 이모저모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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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7  1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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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사수법회 회주 한탑 대종사 부도탑(담양 정토사)
   
▲ 담양 정토사 경내에서 거행된 한탑 대종사 부도탑 제막식 모습
   
▲ 정토사 한탑 대종사 1주기 추모법회 헌화 및 헌다 의례
   
▲ 문사수법회 회주 한탑 대종사 1주기 추모법회 거행
   
▲ 정토사 한탑 대종사 1주기 추모법회 불공의례

문사수법회 회주 한탑 대종사의 1주기를 맞아 큰스님의 위업을 받들고 추모하기 위한 추모법회와 부도탑 제막식이 지난 11일~12일 양일간에 걸쳐 성대히 개최됐다.

담양 정통사(주지 혜광스님) 경내에서 개최된 이날 법회와 부도탑 제막식에는

스님들과 대중 신도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법회는 ▲삼귀의 ▲우리가 자리한 법당 ▲반야심경 ▲추도사 ▲인사말(대표법사) ▲청법가 ▲회주님 법문 ▲추모 헌향 및 헌다 ▲헌화 ▲종사영반 순으로 진행됐다.

환갑에 출가해 문사부법회와 불광법회를 창립하고 초대 불광법회 회장을 역임한 스님은 열반에 들기 전까지 오직 수행과 전법 활동에 매진했다.

스님의 말씀은 법이었고 진리였다. 스님은 일생을 청정하게 수행하였고, 모든 것이 존경스러운 참 수행의 표본이요, 빛이었다. 

생전의 가르침은 대중 신도들에게 삶의 지팡이가 되었고 베풀고 간 큰 사랑은 남은 이들의 가슴을 녹였다.

이제 큰 스님은 뵐 수 없지만 그 위덕은 한국 불자 모두가 존경하고 높이 평가하고 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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