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향우동정
고서출신 나영종씨,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이정화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8.31  17:3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고서 출신 나영종(57)세무사가 광주시 동구 호남동 광주세무서 건너편에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소했다.

고서면 장산리에서 태어난 나 법무사는 고서초교(40회)와 광주 동성중·광주상고를 졸업했으며 1981년 1월 벌교세무서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나 세무사는 남광주세무서 재산세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광주지방국세청 부동산조사담당관실,

광주세무서 법인세과, 광주·북광주·순천세무서 조사과,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뒤 지난 6월 명예퇴직, 29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나 세무사는 “먼저 공직생활을 부끄럼 없이 마칠 수 있도록 지도와 은혜를 베풀어주신 고향 어르신들과 선후배, 동료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국세공무원으로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의 성실한 세무대리인 및 납세자와 세무당국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