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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산약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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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11.13  13: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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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식 가운데 극채색(極彩色)의 미를 띠고 나타난 것이 구절판(九折坂)과 폐백 음식이라면 간색(間色)의 미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 다식(茶食)이다.

다식(茶食)은 송화가루나 밤가루, 볶은 콩가루 등을 꿀에 반죽해 다식판(茶食板))에 찍어서 문양을 새긴 우리의 전통음식이다. 차를 마시며 차의 맛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입맛을 돌게 하는 것이 다식인데 그 맛과 문양이 오묘하다.
지난 2000년 전통음식부문 전라남도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이 관장이 만들어 내는 약다식은 추월산에서 사계절 자생하는 우리 식물만을 재료로 그 천연색과 맛, 문양이 독보적이다.이씨가 주로 애용한 다식의 재료는 복분자(산딸기) 쑥 꽃사과(능금) 정금 모과 솔잎 조피 버섯 꾸지봉 구절초 으름 등 아주 다양하다.

전화 :061-38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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