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향우동정
정성윤 부장검사 목포지청장 부임 목포지청, 담양출신 인연 이어져
장광호 국장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3.20  19:0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출신 김하중 지청장의 돌연 사의 표명으로 공석이 된 광주지검 목포지청장에 또다시 담양이 고향인 정성윤 서울고등검찰청 법무연수원 연구위원(부장검사)이 인사 발령됐다.

검찰은 지난 19일, 부임 2개월여 만에 명예퇴직 의사를 표명하고 로스쿨 교수로 자리를 옮기기로 한 김하중 목포지청장 후임으로 담양출신 정성윤 검사를 임명했다.

신임 정성윤 목포지청장은 담양이 고향으로 광주 숭일고(29회)를 거쳐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7년 사법고시(사업연수원 19기)에 합격한 뒤 그동안 전주지검과 광주지검 해남지청,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대구지검 형사2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정 지청장은 재경 담양군향우 모임인 ‘서울청죽회’ 회원으로도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광주 두암동 백림양국 인근 '탑 정형외과' 정성남 원장과 형제간이다. / 전주련 서울지역 명예기자

장광호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