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TOUR > 맛집
하얀풍차 “이 맛에 간다.”
데스크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12.19  18:1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저희 업소는 국제관광업소로서 호텔용 고급식자재만을 사용합니다. 생일, 각종기념일등을 미리 예약하시거나 말씀해
주시면 풍성한 행사로 더욱 자리를 빛내드립니다.

하얀풍차 “이 맛에 간다.”
하얀 풍차에 들어서면 가장먼저 눈에 띄는 것이 홀 중앙에 자리한 작은 우산분수이다. 라이브 무대 앞에 아름다운 돌로
단을 쌓아 만든 작은 연못에 위치한 분수는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얀풍차에서 무턱대로 빈자리를 찾아 앉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 물론 연인과 함께라면 1층보다는 2층이 오붓하게 즐기기에 좋을 터이지만, 평안한 분위기 속에 소담을
나누고자 한다면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찾는 것이 좋을 듯하다. 물론 책자에서 쉽게 보아왔던 몇몇 작품은 모조품
이지만, 그 밖에 작품들은 오승륜 화백의 작품을 비롯하여 모두 진품이다. 특히 대화의 상대가 어려운 상대라면 상대편에게
그 작품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자신이 그림을 등지고 앉는 센스가 필요할 것이다. 어느 그림이든 그 묘미를 알든 모르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사람의 마음을 평안케 하기 때문이다. 하얀풍차는 그 이름만큼이나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살아있는
캐나다산 랍스타를 바로 요리하므로 신선도가 뛰어나며 이십년 경력을 자랑하는 갑각류 전문 조리장이 직접 조리하여 랍스타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독특한 양송이 소스를 얹은 안심스테이크와 신선한 해산물과 토마토로 맛을 낸 토마토 스파게티도
권하고 싶은 요리이다.
마지막으로 연인과 함께라면 아니 상대가 짝사랑하는 이라면 늦은 밤에 찾을 것을 권한다. 어두운 야경을
배경으로 돌아가는 하얀풍차의 아름다움은 상대에게 마음을 고백하거나 할 때에 충분한 무드를 만들어 줄 터이다. 하지만,
연인이나 짝사랑하는 상대를 그곳까지 데려가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데스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